전체메뉴

상담사 이야기

상담사 이야기

인사말

안녕하세요. 믿음의 기업 대표 상담사 입니다.

Home상담사 이야기인사말

2004년 6월 첫 주 이곳에서 예배를 드리며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상처받은 양떼를 배려하듯 늘 따뜻하고 절제된 설교를 하시는 목사님 으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그 사랑과 배려를 바탕으로 상담사라는 사명을 계획하게 되었고
2015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기도와 구체적인 계획으로 믿음의 기업을 구하고 준비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저는 주님과 주변의 도움으로 여러 가지를 이루고 얻은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시기에 시작했지만 가족들의 배려로 검정고시를 거쳐
2006년 대학교를 가서 사회복지와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학습하면서 제 마음속 열등감이 치유됨을 받고 덕분에 세상을 조금씩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있는 자리가 때론 사람을 만든다는 말의 뜻도 실감하며 타인에 대한 이해심도 커졌습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과 주님께서 주신 사명감으로 믿음의 기업은 앞으로 당신과 함께할 것이고 그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운영하시고 모든 문제의 답을 주시겠노라는 약속을 믿고 기도로서 준비하고 기쁨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당신의 삶이 풍성함으로 넘치시길,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