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증나서 억제할수가 없네요.. ㅡ,ㅡ

제가 좀.. 화를 잘 못참는 성격이고 좀... 그래서.. ㅡ,ㅡ 그래두 왠만하면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짜증나네요... 밖에서 개념없는 아이라는 "것" 들이 너무 떠들어서 컴퓨터, 독서, 학습에 집중할 수 가 없습니다... 완전히 고함을 지르고 공을 집어던져 차를 맞추는 소리부터 완전 잡소음이 다나는데요...

 

그래서 제가 밖으로 " 입다물어..~~ " 라고 외쳤는데.. 이것은... 일시적효과네요.. 일시적 치고는 10~20분 정도 가서 나쁘진않았지만 언제까지나 이럴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거갖고 항의하기도... (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서 그럴수도 있거든요...ㅠㅠ )

 

진짜 짜증나네요....

근데.. 이렇게 "것"들이 떠들면 부모라는"것"은 자제시켜야 인간다움이 형성되지 않을까요??? 그정도 통제도 못할거면 왜 이런"것" 들을 생성시키고, 왜 키우고 있는가 이해가 안가네요... 설마 아파트에서 이정도도 못하나? 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같잖은생각이네요.. 정말 시끄럽습니다. 게다가 저층이라 그런지 더욱 심하게 들리는데... 미치겠네요.. 아파트 앞마당과 아파트 약 15층 쯤 되보이는 건물과 원거리 대화도 합니다... 짜증납니다..

 

진짜 이런 "것"들 부모라는"것"도 그렇고 아이라는"것"도 그렇고 다 거기서거기 입니다... 그럴거면 보육시설에 맡기던가... 그정도로 컨트롤이 안되는 과잉행동장애나, 문제아 같으면 말이죠...

 

저 같은 경험 하신분들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진짜 미치겠네요... 시험기간에는 공부마저 안되니... ㅡ,ㅡ

 

 

PS. 게다가... 제가 제일싫어하는것이 아이 라는것 입니다.. ㅡ,ㅡ( 절대 이렇게 떠들어 대서 싫다기보다.. 싫은데 떠들어대니 더 짜증난다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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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neonzex의 생각

    Tracked from neonzex's me2DAY  삭제

    진짜 개념없는″것″들 때문에… (잡담) 너무 짜증나서 억제할수가 없네요.. ㅡ,ㅡ 제가 좀.. 화를 잘 못참는 성격이고 좀… 그래서.. ㅡ,ㅡ 그래두 왠만하면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짜증나네요… 밖에서 개념없는 아이라는 “것” 들이 너무 떠들어서 컴퓨터,..

    2009/07/08 19:22
  1. 김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이들을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오후 집에서
    뭔가 집중하려는 찰나 집 바로 밖에서 애들이 너무 시끄럽게 하면
    참 거슬리더라구요 ㅠㅠ
    말을 해도 들어먹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나선 조용히 이어폰을.....

    2009/07/08 21:17
    • 그레이트C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미칠것 같습니다.. ㅠㅠ
      제가 참아야죠.. 이어폰도 좋은팁이네요...
      여유로운오후 "것"들이 시끄럽게 여유를방해해서..ㅠㅠ

      2009/07/08 23:57
  2. 회색웃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증스럽긴 한데 웬만ㄴ하면 참을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네요. ㅠ.ㅠ
    전 무엇보다도 어떤 물건이, 어떤 행동이 소리를 만들어내는지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네요. 희안하죠? ㅋㅋ (애구 죄송.. 주인장은 심각한데 말이에요.)
    만일 아파트에서 윗집에 올라갈 때 '시끄러우니까 조용좀 해주세요~' 이 말하러 가는 확률보다는 '방금 그 소리.. 뭐 하다 난 소리에요?' 일케 물으러 가는 확률이 더 클 듯..

    시험 기간이라 스트레스가 한창일 땐데 고생이시네요. 날씨두 덥구~~
    김젼님 말처럼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끼는 것도 방법이 되겠네요. 애고고, 힘 내세요~~

    2009/07/08 23:37
    • 그레이트C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그런 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것"들이 노는소리도 짜증나지만 윗층의 이상한(?) 소리가 더 짜증날때도 있거든요.. ㅡ,ㅡ 윗층과는 말이안통해서 접은지 오래고.. "것"들이 문제입니다.. ㅠㅠ

      2009/07/08 23:58
    • 회색웃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작은 '것'들 보다는 큰 '것'들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할 때가 많아요. 개념없는 큰것들이 너무 많아서요. 큰 것들의 구성을 살핀 후에 대들기도 하고, 자리를 피하기도 하고~~ 흐음.. 말해놓고 나니 비굴해지는데요? 꿍~

      2009/07/09 00:21
    • 그레이트C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큰 '것' 들은 어떻게 처리도 할 수 없는 곤란한 '것' 이네요.. ㅡ,ㅡ
      힘들어요~~ 아무튼... 전..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어요...^^

      2009/07/0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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